마이크와 화면앞에서 저렇게 태연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?
도전이 상식이 된 내 친구.
입대전에 3년간 같이 공부하고,
복학 후 겨우 함께한 짧은 시간 4학년 1학기.
지나가는 대학시절이 너무도 아쉽다며
하나라도 더 해보려고 뛰는 모습이,
말만 하고 움직이지 않는 나와는 전혀 다른 친구다.
(물론 나 역시 하고있는게 많았을 뿐 ㅡㅡ;;;; 아무것도 안한건 아니다 친구야;;)
10년후가 궁금해지는 친구.
그게 언제가되든 이 글을 보면 곧바로 전화할꺼다
뭔가 하고싶은게 있으면 바로 전화했던 그런 친구니까-
도전이 상식이 된 내 친구.
입대전에 3년간 같이 공부하고,
복학 후 겨우 함께한 짧은 시간 4학년 1학기.
지나가는 대학시절이 너무도 아쉽다며
하나라도 더 해보려고 뛰는 모습이,
말만 하고 움직이지 않는 나와는 전혀 다른 친구다.
(물론 나 역시 하고있는게 많았을 뿐 ㅡㅡ;;;; 아무것도 안한건 아니다 친구야;;)
10년후가 궁금해지는 친구.
그게 언제가되든 이 글을 보면 곧바로 전화할꺼다
뭔가 하고싶은게 있으면 바로 전화했던 그런 친구니까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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핸폰으로 찍은걸 변환해서 프리미어에서 소리보정해서 다시 변환해서 올리다보니 화질이고 음질이고 엉망이구만 ㅋㅋㅋ